[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승한(XngHan)이 퍼포먼스에 진심인 자태를 뽐낸다.
승한은 승한앤소울(XngHan&Xoul)이라는 아티스트 브랜드를 론칭, 2025년 솔로 데뷔 프로젝트부터 자신의 강점인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자 2명의 프로페셔널 댄서와 크루 형태로 함께한 바 있다.
4월 27일 발매되는 승한앤소울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 역시 폭넓은 EDM 기반의 댄서블한 음악들로 채워졌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Dancing Anyway’(댄싱 애니웨이)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댄서블하게 반전되는 감각적인 하우스 곡이다. 또 다른 곡 ‘Lovin’ On Me’(러빙 온 미)는 몽환적인 인트로와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감정을 고조시키며 장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곡이다.
한편, 승한은 컴백을 앞두고 4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2026 XngHan&Xoul Fanmeeting [Let’s Glow]’(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를 개최한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