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하는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민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민하는 작품을 위해 17kg을 감량,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하는 올해 영화 ‘하나 코리아’를 선보였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동안 굳게 닫혀 있던 ‘나미야 잡화점’에 우연히 몸을 숨기게 된 좀도둑 3인방이 과거로부터 도착한 의문의 편지에 답장을 보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기적 같은 시공간 초월 판타지 드라마다.
더욱이 김민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발탁됐으며, 출연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 하나의 카페에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담아낸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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