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경수진이 맷돌춤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인 가운데 자신의 캔디 '연애 요정'의 정체를 알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경수진은 자신을 이해해주며 연해를 아렬주는 캔디 '연애 요정'을 위해 맷돌춤을 선보였다.

'연애요정'은 발레로 운동을 하고 있는 경수진에게 "발레 한 동작만 보여달라"며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수진은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연애 요정'을 위해 발레 손동작을 보여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연애 요정'은 "아이돌이 꿈이었는데 춤 한번 보여 달라"며 또 다른 요청으로 경수진을 난감케했다.

하지만 경수진은 자신의 캔디 '연애 요정'을 위해 "예전 광고에서 나온 맷돌 춤을 보여주겠다"며 부끄러워하는 가운데에서도 최선을 다해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 경수진의 털털한 성격과 친구를 위한 마음씨를 내보였다. '연애 요정'은 자신읠 위해 열심히 춤추는 경수진을 위해 춤추는 모습을 보여주며 경수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경수진은 "첫 사랑과 통화를 열심히 했다 고백을 했는데 안 받아 주더라 그래서 통화하는 지금도 설렌다"며 자신의 연애담을 밝히며 '연애 요정'과의 통화로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경수진은 '연애 요정'과의 통화 후 "누군지 알 것 같다" 밝히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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