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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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동메달 리스트 펜싱선수 김정환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초대석 ’라이브 온에어‘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걸그룹 라붐(멤버: 지엔, 소연, 해인, 유정, 솔빈, 율희)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이번에 리오 올림픽에서 펜싱 동메달 리스트인 김정환 선수가 이상형으로 솔빈을 지목했다 알고 있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솔빈은 “이상형으로 뽑아준 사람이 그 분 처음이라 너무 감사드린다”고 입을 열면서 “대한민국을 빛낸 멋진 선수분이 라붐을 아는 것도 신기한데 저를 지목 하다니 믿을 수 없다”며 놀라워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가장 바쁘게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바 있는 솔빈은 "개인기 11개를 연구해 11개를 모두 다 보여줬다"면서 "최근 밀고 있는 성대모사는 VJ 특공대"라면서 신선한 개인기를 선보이면서 귀여운 도라에몽 성대모사까지 센스있게 덧붙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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