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정우가 고아라의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정우와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는 고아라가 정우의 신작인 영화 ‘짱구’ 응원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정우는 고아라와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정우는 “같은 작품을 했다고 해도 자주 만나기 쉽지 않은데, ‘응답하라 1994’팀은 1년에 한두 번은 꼭 모인다”라며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끈끈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유미와도 많이 자리했다”라며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우는 “고아라는 많은 분들이 알듯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이 더 예쁜 친구다. 김유미에게도 너무 잘한다”라며 “이번에도 ‘짱구’를 응원해 줘서 고마웠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우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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