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남성 듀오 옴므(이창민·이현)가 신곡 '딜레마'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옴므는 신곡 '딜레마'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민·이현은 가을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음색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컴백 무대에 오른 옴므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창민·이현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루며 그들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창민·이현 특유의 색깔이 담긴 짙은 음색이 피아노 반주와 어우러지며 더욱 애절한 무대를 자아냈다.

옴므의 타이틀곡 '딜레마'는 방시혁과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트렌디한 칠 아웃(Chill Out) 스타일의 부드러운 발라드곡이다. 가사에는 사랑으로 인해 고민하고 아파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담았으며, 그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의 곡이다.

한편, 옴므는 지난 30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싱글 '딜레마'의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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