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민주가 김성민과 차 데이트를 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영종도로 떠난다.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여자 입주자들은 정문 앞에 주차된 의문의 차를 골라 탄다. 이때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나타나자, 만족의 입꼬리를 올리며 “뭔가 예상했다. 그럴 것 같았다”고 기뻐한다.
김민주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전 보통 한번에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이고, 그렇게 (이성을) 만나왔는데 이젠 그러기 싫다”라고 달라진 속내를 밝힌다.
김성민은 “혹시 어떤 게 중요하냐? 첫인상? 어떤 건지 궁금해서”라고 묻는다. 김민주는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해 “다 불어버릴 것 같다. 너무 치명적인 질문이나 직접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 달라”며 웃었다.
또 여자 입주자들은 ‘차량 선택 순서’를 놓고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정규리가 1등해 박우열의 차를 고른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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