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주 채널
사진=이미주 채널
사진=이미주 채널
사진=이미주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독보적 각선미를 뽐냈다.

28일 이미주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박시한 레더 재킷 아래로 짧은 하의를 매치해 가느다란 각선미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보정 없이도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했다.

평소 24인치 개미허리와 44kg의 가녀린 몸매로 알려진 이미주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만우절 맞이 이른바 ‘신부 관리’를 직접 체험해 0.5kg이 빠졌다고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미주는 “나를 데려가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신부 관리만 받고 신랑이 평생 안 나타나면 어떡하냐”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이어 “이제 나이가 서른셋이다. 나는 언제든 열려 있다”라는 유쾌한 공개 구혼을 해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이미주는 올해 1월 안테나를 떠나 힙합 레이블 AOMG로 이적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이적 후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AOMG 2.0’ 활동을 예고한 이미주는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를 넘나드는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