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유튜브 캡처
이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시영이 고가의 바이크들을 보고 고민에 빠졌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바이크 같이 골라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저는 모터사이클 브랜드 본사를 가고 있다. 오늘 본사에서 되게 큰 행사를 연다. 2,000여 명 정도 온다고 한다. 맛있는 음식이랑 게임, 이벤트가 많다고 한다. 올해 오토바이를 바꿀 예정이라 보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올해 최초 공개되는 한정판 오토바이를 구경했다. 국내에 5대 있다는 말에 이시영은 “한 대 사줄까?”라며 허세를 부리기도 했다.

이시영은 행사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오토바이를 구경했다. 이시영은 굉장히 큰 사이즈의 오토바이에 앉았다. 이시영은 “타다가 넘어지는 경우가 있냐. 넘어지면 일으키질 못하겠다”라고 했다. 해당 오토바이의 무게는 480kg이었다.

이시영은 전 모델 60개월 할부가 된다는 말에 빠르게 계산했다. 또 5대만 있다는 한정판 오토바이를 보며 “선착순이면 오늘 다 팔릴 수도 있는 거냐”라고 했다. 또 3490만 원대의 오토바이를 본 이시영은 “가격대가 괜찮다”라며 고민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