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상상을 초월하는 미스터리 현역이 깜짝 등장한다.

오는 5일 방송될 MBN ‘2026 한일가왕전’ 4회에서는 MC 신동엽은 “여러분 지금부터 주목해 주셔야 합니다. 스페셜한 대결이다”라는 말과 함께 예상하지 못했던 ‘미스터리 현역’의 등장을 알렸다.

신동엽의 호명에 따라 한일 양국의 ‘미스터리 현역’이 등장하자 한일 TOP7은 소리를 지르고, 심사위원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입을 다물지 못한다.

무대 위에 오른 한일 ‘미스터리 현역’은 각각 서로를 향해 “이번 대결 꼭 이겨서 한국 팀에게 1승을 선물하고 싶다” “어떡하죠. 그 선물은 일본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본선 1차전과 2차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는 초유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쓴 이후, 일고 있는 갑론을박에 대해 한마디를 던졌다.

신동엽은 오프닝에서 “현재 성적을 보면 비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게 무승부가 나왔다. 혹시 제작진이 일부러 짜고 하는 게 아닌가 의심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5일 4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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