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지난 1일 “16개월 수유 종료”라고 알렸다.

이어 “도준이는 우유 알레르기가 있어 지금까지 모유 수유를 이어왔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이제는 도준이가 스스로 젖을 끊고, 젖병도 미련 없이 던져주니 저도 마음 편히 수유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데 왜 제가 아쉽죠?”라며 “젖병 안녕...내 가슴 안녕...”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 도준이의 수유를 종료한 순간이 담겨있다.

특히 정주리는 다섯째 아들의 수유까지 마무리하게 되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2024년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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