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채널
사진=쇼박스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로코퀸’에서 ‘호러퀸’으로 거듭났다.

영화 ‘살목지’의 배급사 쇼박스 측은 “노동절에도 온로드미디어 아니 팀 ‘살목지’ 정상 영업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들의 넘치는 사랑과 함께 흥행 감사 무대인사 성료”라고 덧붙였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이상민 감독부터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까지 ‘살목즈’ 완전체가 모두 모였다.

특히 배우들은 ‘살목지’ 속에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착용한 채 온로드미디어 팀원의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공포 영화로 ‘곤지암’ 이후 8년 만에 200만 고지를 넘어선 ‘살목지’는 손익분기점 3배인 240만 관객까지 돌파해 향후 어떤 기록을 세울지 주목된다.

한편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