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강소라는 지난 4일 “스튜디오에서 발레발레~”라고 전했다.
이어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수업을 들으러 간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소라는 차분한 인디핑크 톤의 레오타드에 비침이 있는 블랙 쉬폰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발레 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강소라는 군살 없는 탄탄한 실루엣과 긴 팔,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써니’의 어린 춘화 역으로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소라는 드라마 ‘미생’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뒤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1’, ‘변혁의 사랑’,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않아’ 등에 출연했다.
이후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2023년에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진짜 괜찮은 내 친구를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보증하는 절친들의 매칭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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