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승한앤소울의 첫 번째 미니앨범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승한앤소울은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의 타이틀곡 ‘Glow’로 여러 음악 방송에서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멕시코, 브라질, 태국, 폴란드, 인도네시아, 칠레, 케냐, 콜롬비아, 필리핀 등 9개 지역 1위를 포함한 전 세계 18개 지역 TOP10에 올랐다.

외신에도 소개됐다. 영국 MTV가 최근 포스팅한 신곡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유일한 K팝 앨범으로 소개되고, 더 바이어스 리스트(The Bias List), 밴드웨건(Bandwagon), 마닐라 블루틴(Manila Bulletin), 버지 매거진(Verge Magazine) 등 다양한 해외 매체에서 호평 받은 것.

한편, 승한은 5월 8일 KBS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 등 이번 주 음악 방송에서 ‘Glow’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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