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들 미연이 수면마취한 모습을 낱낱이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연은 건강을 전도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겠다고 했다. 미연은 “걱정되는 게, 데뷔하고 나서 검진을 한 번도 안 받았다. 8~9년 정도 안 받았다. 체력보다 정신력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내시경이 처음이라며 “헛소리 할까 봐 걱정이다. 이상한 질문하지 마라”라며 걱정했다. 의사와 상담하면서 “자도 자도 피로가 안 풀린다. 피곤이 안 풀린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미연은 혈압을 재면서 “고혈압 나오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미연의 키는 160.8cm에 체중은 43.4kg이었다. 미연은 “사람들이 제 키가 160cm가 안 넘는 줄 안다. 빨리 찍어라”라고 자신했다.
미연은 본격적으로 내시경을 했다. 수면 마취 후 위 내시경한 미연은 잠든 채로 등장했다. 미연은 잠든 모습조차 아름다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연은 “저 무슨 말 안 했죠?”라며 깨어난 뒤 걱정했다. 제작진이 놀리자, 미연은 “내가 말했다고? 나 지금 일어났는데. 공주라고 하는 건 콘셉트다”라고 중얼거렸다.
모든 검사가 끝난 후 미연은 “제대로 받아본 적이 오래 전이라 조금 걱정했다. 막상 오니까 무서웠다. 나머지 검사 결과도 받아야겠다. 어떻게 위까지 예쁘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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