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최근 “33주 6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체중을 재고 있는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남보라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임에도 현재 몸무게가 59.3kg이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배만 나온 모습으로, 여전히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정식 데뷔한 남보라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문학소녀 ‘어린 금옥’ 역을 맡아 7인방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듬해인 2012년에는 시청률 40%를 돌파한 국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민화공주’로 변신,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후 드라마 ‘상어’, ‘사랑만 할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서 활약했다.

또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났으며,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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