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블랙핑크 리사가 놀라운 패션을 선보였다.
6일 리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The party starts after Met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하얀색 속옷 상의에 퍼자켓만 걸친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뼈말라’ 답게 슬림한 스타일과 독보적인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리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한 바 있다.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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