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S.E.S 슈가 베트남을 넘어 중국 상해로 향한다.
8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베트남에서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들 덕분에 좋은 결과들과 소중한 인연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잠시 숨을 고르고, 짧은 휴식을 가진 뒤 이제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중국 상해로 향합니다. 더 큰 배움과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봅니다. I create tomorr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발의 슈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크미 넘치는 CEO 슈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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