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지난 9일 “백상예술대상”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은 베이비핑크 롱드레스를 입어 특유의 맑고 깨끗한 피부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홀터넥 스타일의 드레이프 디자인으로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김소현은 아역 시절의 풋풋함을 지나, 이제는 화면을 장악하는 기품 있는 여배우의 아우라가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현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소현은 극 중 의류학과 학부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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