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도연의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전도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최근 “타고난 아름다움의 끝판왕..”이라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도연 배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전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도연은 블랙 시퀸 머메이드 드레스를 착용한 가운데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톱 디자인으로 쇄골 라인의 미학을 살렸다.
특히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선보였다.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또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도연을 비롯해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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