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손현주가 권력자의 살벌한 위엄을 보여줬다.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강용호(손현주 분)는 끊임없이 자리를 위협하는 이복형제들의 견제는 물론 IMF, 오일쇼크 등 극강의 악조건 속에서도 악재를 발판 삼아 일어난 인물이다.

사업가 강용호의 경영 철학은 가족에게도 가차 없이 적용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딸과 아들을 경쟁시키며 성과를 평가해왔다.

하지만 그런 강용호의 고민은 뜻밖의 사고 이후 애꿎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눈을 뜨며 한순간에 의미를 잃게 된다고.

한편 손현주는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SLL, 코퍼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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