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입주자들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른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자리한 가운데, ‘하트시그널’의 ‘찐팬’인 배우 홍종현과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합류한다.

‘시그널 하우스’ 입주 5일 차, 강유경은 전날 첫 공식 데이트를 한 박우열과 ‘카풀’을 약속해 아침 일찍부터 박우열을 기다린다.

박우열은 “어제 잘 잤어?”라고 묻는데, 강유경은 “아예 잠을 못 잤다”고 고백한다. 이를 들은 김이나는 “그만큼 어제의 충격이 컸던 것”이라고 했다.

정규리는 식사 중인 두 사람을 그대로 지나쳐 가고, 강유경에게만 “이따 저녁에 봐”라고 인사한 뒤 혼자 출근한다.

박우열에게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는 정규리는 “되게 신경 쓰인다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하트시그널5’ 5회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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