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유화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유화는 최근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최유화는 “잠이 엄청 부족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포근함은 주변 사람들이 도와줄 때 아기와 함께함이 좋구나! 느끼고 바로 또 아 꿀잠 자고 싶다고 생각하는 신생아 마미입니다”라며 “육아 이즈 현실”이라고 초보 엄마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최유화는 “아기는 너무 귀엽고 육아는 주변 사람들이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잠깐 같이 육아해 주면 그렇게 힘이 될 수가 없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애기 낳고 나서 깊은 책임감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체력도 딸리구요”라고 덧붙이며 “그치만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저도 힘내서 잘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해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최유화는 지난해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4월 9일 출산했다.
한편 최유화는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부탁해요 캡틴’, ‘라이프’, ‘국민사형투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비밀은 없다’, ‘밀정’,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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