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발리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오늘(11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발리 V-log 업로드 오늘이라구!!”라는 글과 함께 발리의 이국적 모습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평온하고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최근 ‘뼈말라’를 극복 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 이유비는, 이번에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화려한 패턴의 튜브톱과 과감한 컷아웃 수영복 등 소화하기 까다로운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부러질 듯 가녀린 ‘한 줌 발목’과 대비되는 탄탄한 볼륨감을 드러내 ‘청순 글래머’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업로드까지 숨 참아 볼게요”, “예쁨이 MAX”라며 이유비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4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특별 출연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24년 종영한 SBS 드라마 ‘7일의 부활’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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