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노현정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노현정은 한 디지털 매거진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영상에서 노현정은 “반갑다. 여기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장이다. 우리나라 문화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바자 행사를 해서 기부하고 있다”며 바자회에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다음에 또 뵙겠다. 많이 동참해 주셔서 착한 소비를 함께 해달라”며 홍보도 잊지 않았다.
노현정의 근황은 화제가 됐다. 노현정은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젊어보였으며,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했다.
또 노현정은 아나운서답게 여전한 딕션을 보여줬다. 노현정은 현대가에 입성 후 방송 활동이나 SNS 등을 하지 않고 조용히 지냈으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 ‘상상플러스’로 KBS 간판 아나운서가 됐다.
이후 지난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HN 정대선 전 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