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우열이 강유경에게 직진했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김이나, 로이킴, 츠키와 함께 ‘스페셜 예측단’으로 배우 홍종현,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출연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처음으로 ‘카풀’을 한다. 차 안에서 두 사람은 달달한 ‘썸 기류’를 풍기며 자연스런 대화를 이어가고, 그러던 중 박우열은 “이번 주에 영화 보러 갈까?”라고 제안한다.
이후 돌아온 강유경은 설렘과 동시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강유경은 “우열 씨가 이번 주에 영화 보러 가자고 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며 불안해 한다.
연예인 예측단은 “전날 ‘문자’ 때문에 하나하나 의심하게 되는 것”이라고 공감한다. 홍종현은 “저였어도 충격이 컸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5일 차 이야기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