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채널
최연수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출산 후 근황을 밝혔다.

최연수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유축기 사진을 게재하며 첫 유축을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드디어 첫유축. 유축기 최고”라는 내용을 담아 이목을 끌었다.

최연수는 최근 갑작스러운 출산으로 화제를 모아, 무분별한 댓글에 직접 해명하는 모습이 안타까움과 응원을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출산 직후 이어진 현실 육아 근황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2.4kg 대의 아이를 출산하고, 유축기가 없는 와중에도 병원에서 초유를 짜내는 상황과 이후 조리원으로 옮겨 본격적으로 아이와의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상황을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지난해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첫 아이를 낳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