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채널
사진=김성은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압도적인 주얼리 플렉스로 ‘그사세’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오늘(1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역시 테니스팔찌는 화이트골드가 진리인가 봐요”라고 말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다이아몬드가 일렬로 배열된 테니스 팔찌와 정교하게 세팅된 화려한 다이아몬드 베젤의 고가의 명품 시계를 레이어드하여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해당 아이템들은 수십 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고가 라인으로, 시계와 합치면 웬만한 고급 세단 한 대 값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김성은은 “여름엔 특히 더 손이 자주 자주 갈 테니스 주얼리, 하나쯤 꼭 소장해야 하는 데일리템이에요”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성은은 팔찌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청바지, 반팔 니트 차림에 목걸이까지 수천만 원대를 호가하는 다이아몬드 테니스 라인으로 통일하여 수수하지만 럭셔리한 반전 패션을 보여주었다.

한편, 지난 1998년 CF 모델로 데뷔한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김성은은 소셜 미디어를 기반으로 탁월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소개하는 아이템마다 ‘완판 신화’를 기록하는 등 커머스 분야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