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12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맨얼굴 이틀째..화장 할 시간이 없다..급하게 입고 아침부터 나와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캐주얼 의상에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화장할 시간 조차 없이 바쁘게 일상을 소화해 내고 있는 서하얀의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CEO로 변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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