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신혜 채널
사진=박신혜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신혜는 13일 “아빠랑 같이 PGA 챔피언십”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버지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을 보러 간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108회 PGA 챔피언십은 14일(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격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 역시 스코티 셰플러를 카메라에 포착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박신혜는 둘째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PGA 챔피언십을 찾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고, 그해 5월 득남했다. 둘째는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결혼, 출산으로 인생 2막을 연 그는 2024년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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