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을 향해 재치 있는 제안을 했다.
12일 효연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셔누X형원 신곡 나왔다며. 내 피처링 들어가면 차트인 무조건인데, 기회 줄 때 잡을래 말래?”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효연의 유튜브 콘텐츠 ‘효연의 레벨업’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세 사람은 부채와 볼에 연지곤지 등 마치 한국 무용을 하고 온 것만 같은 장식 소품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짐작게 한다.
효연은 유튜브 콘텐츠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소녀시대 ‘태티서’에 맞설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의 데뷔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능청스러운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효연, 수영, 유리로 구성된 효리수는 최근 메인보컬 선정을 두고 치열한 투표전을 벌였고, 그 결과 효연이 메인보컬 자리에 올라 공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효연의 유튜브에 츌연해 본격적인 컴백 신호를 알린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은 오는 5월 21일 오후 6시(KST) 미니 2집 ‘LOVE ME’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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