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코요태 신지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짧은 머리에 모자 쓰니까 어쩐지.. 뭐랄까…뭔 말인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빨간색 가디건을 어꺠에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소멸 직전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은은한 미소가 새신부 답게 청초하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여러 잡음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 2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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