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버라이어티’ 쫑파티 경품으로 아이패드 미니를 준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가 최근 촬영을 마치고 쫑파티를 진행했다.
스태프 A 씨는 “꿈이 좋더라니 이루어졌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당첨된 경품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예진이 선물한 아이패드 미니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A 씨는 “이걸로만 넷플릭스 보겠다”라며 “손예진 만세”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손예진은 제품에 “수고 많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사인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통해 호평을 받은 김용훈 감독의 신작으로, K-POP 엔터테인먼트 산업 속 다양한 인간 군상과 이들의 욕망을 들추어내며 다시 한번 파격적인 이야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손예진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 역을 맡았다. 뛰어난 기획력을 가진 ‘세은’은 목적을 위해 냉정한 결정도 서슴지 않는 인물로 자신이 직접 키워낸 아이돌 그룹과의 재계약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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