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코미디언 맹승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맹승지는 본인의 채널에 “(이 호텔만)오면 수영선수 빙의 되더라?”라는 글과 함께 수영하는 영상과 더불어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파란색의 비키니를 입고 이마를 깐 채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녀는 글래머러스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푸른 하늘과 수영장이 있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자신을 찍는 뒷모습이 담겼다.
한편 맹승지는 1986년생으로, MBC 20기 공채 개그맨이다. MBC ‘무한도전’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라디오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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