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최근 “‘베니스의 상인’ 7.8-8.9 국립극장 해오름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 현장에서의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수영은 수채화풍 프린트가 돋보이는 셋업을 착용하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수영은 대선배 신구, 박근형 옆 사랑스러운 애교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여기에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합류했다.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고도를 기다리며’로 큰 반향을 일으킨 파크컴퍼니와 오경택 연출이 다시금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배우 신구, 박근형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일찍이 화제작으로 주목받았다.
극 중 최수영은 벨몬트의 상속녀이자 재치와 지혜를 겸비한 인물 포셔 역을 맡았다. 포셔는 베니스의 귀족 바사니오와의 서사로 전개를 이끄는 것은 물론, 법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작품의 주제의식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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