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박유천이 조카 바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박유천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본어로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모두 괜찮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많이 야위고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조카를 챙기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딸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 추문 사건에 휘말린 뒤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이듬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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