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SNS]
[이진아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이진아가 아기띠를 매고 열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진아는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서재페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23일에 수변무대에서 만나요. 신난다. 그렇게 어머니가 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진아가 딸 루아를 안고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하면서 노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아이 역시 마음이 편안한 듯 눈을 뜨고 가만히 듣고 있는데, 이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이진아 SNS]
[이진아 SNS]

이진아는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2025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한편 2015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4’에 출연해 청아한 음색으로 화제를 모은 이진아는 지난 3월 11년 만에 소속사 안테나와의 인연을 마무리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