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교생실습’이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4일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교생실습'이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탑건’, ‘내 이름은’, ‘란 12.3’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친 결과.
특히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오는 19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살목지’ 이상민 감독과 김민하 감독이 함께하는 ‘호러 맛집 감독님들의 크로스 GV’가 개최된다.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로, 현재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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