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유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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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정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은 15일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유정은 튜브톱 스타일의 데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김유정은 정형화된 구도를 파괴하는 파격적인 셀카 앵글에도 인형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결국 어떤 각도로 찍느냐보다 ‘누가 찍히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김유정 몸소 증명해 냈다.

한편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유정은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공개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차기작은 영화 ‘복수귀’(가제)다. ‘복수귀’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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