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조윤희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에서 나연실 역을 맡은 조윤희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가 맡은 나연실은 ‘월계수 양복점’ 2층 공방의 기술자이자 밝고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포도가 주렁주렁 열린 포도밭에서 청량감 넘치는 모습으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빛으로 포도밭 전경을 보고 있는 가하면 꼼꼼하게 자신의 대사를 체크하는 등 진지한 태도로 촬영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 속 카메라를 향해 지은 조윤희의 미소는 사랑스러움에 예쁨까지 더해져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날 조윤희는 이른 아침에 시작된 촬영에도 밝은 모습으로 생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촬영한 배우 정경순(경자 역)과의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더욱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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