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지연, 허남준의 전생이 공개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이에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생부터 이어진 인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은 300년 전 생각시 시절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가면으로 얼굴의 반을 가린 사내의 모습이 담고 있다. 특히 반가면을 쓴 사내가 단심의 목에 칼을 겨눠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사내가 괴롭힘을 당하던 단심을 구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이들 사이의 예사롭지 않은 인연임이 예상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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