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토니안이 주식으로 월 8천만 원을 벌었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근 주식에 빠져 두문불출하고 있는 토니안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코스피가 7000을 넘기며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인 주식 시장. 평소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밝힌 토니안 역시 주식장이 열리는 9시에 맞춰 만반의 준비를 했다. 토니안은 모두 깜짝 놀랄 만큼 과감한 투자 방식을 선보였는데, 지켜보던 토니안 母는 “욕심부리면 안 된다”며 크게 분노했다. 과연 토니안 母를 뒷목 잡게 만든 토니안의 주식 투자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주식 투자 선배 김보성, 김준호가 토니안을 찾아왔다. 토니안은 본격적인 주식 공부를 한 지 4, 5개월 정도 됐다며 최대 월 8천만 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고백해 김보성, 김준호를 충격에 빠트렸다. 토니안은 직접 본인의 수익률을 인증하며 월 8천만 원을 벌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개했다. 과연 토니안의 주식 투자 비법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주식 초보 토니안의 주식 도전기는 17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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