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보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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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우아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콩알이랑 함께 찍은 첫 번째 사진. 이제 한 달 남았네요. (두근두근)”라고 남기며 만삭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어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설레고 기대되고 그래요. 긴긴 임신 기간도 곧 끝나가네요”라며 출산이 임박한 예비맘의 벅찬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튜브톱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는가 하면,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만삭 사진 중 탑티어”, “웨딩화보보다 예쁜 거 실화인가”라며 남보라의 여신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지난 2024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고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던 남보라는 오는 6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