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박유천이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박유천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본어로 “모레 파이널 하네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유천의 셀카가 담겨 있다. 생얼로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중 근황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이다. 꾸밈 없이 편안한 일상이 사진 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 추문 사건에 휘말린 뒤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이듬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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