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콜색 나시와 화이트 팬츠, 검정색 벨트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한 손에 여유롭게 든 와인잔은 여름의 여유로운 한때를 연상시킨다. 무엇보다 훤칠한 키로 시선을 압도하는 손담비는 명불허전 썸머 퀸다운 모습이다.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으로 솔로 가수로 성공을 거둔 손담비는 배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활약하며 배우 활동으로 폭을 넓혀갔다.
이후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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