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쉐론 제공
사진=부쉐론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한소희가 파격적인 룩으로 칸을 매료시켰다.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의 글로벌 앰버서더 한소희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및 케어링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에서 눈부신 자태를 선보였다.

한소희는 레드카펫에서 허리라인을 드러내는 컷아웃 디테일을 더한 블랙 수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너 없이 깊게 파인 V넥 라인을 통해 특유의 관능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한소희는 같은 날 케어링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했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영화 ‘프로젝트 Y’를 개봉했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화영’, ‘어른들을 몰라요’ 등 파격적인 소재 채택과 강렬한 연출로 주목받았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한소희는 또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턴’은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패션회사 CEO ‘선우’(한소희)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호’(최민식)를 실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한소희는 극 중 초고속 매출 100억을 달성한 패션회사 Woo22(우투투)의 CEO로 분해 카리스마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