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채널
이영애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영애는 기존의 청초함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뉴욕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려한 검은색 목걸이와 가죽 소재의 재킷을 매치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에 더해진 파격적인 스타킹은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이영애는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도 만났다. 초록빛 조명 아래서 타잔과 나란히 선 이영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현장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 후,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