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무쇠소녀단’이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tvN ‘무쇠소녀단’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쇼트트랙으로 한계 없는 도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 시즌 멤버로는 금새록, 설인아, 한지현, 연우가 확정됐다. 한지현은 ‘무쇠소녀단’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나선다. 한지현은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액션신을 위해 직접 훈련을 받고 대역 없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체력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또 연우가 합류한다. 연우는 어린 시절 육상 선수로 활동하며 지역 대표로도 활약한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무쇠소녀단3’는 오는 하반기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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