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빨간머리 앤'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9월 3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넷플리스가 몽고메리의 유명소설 '빨간머리 앤'을 TV시리즈로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각본은 '브레이킹 배드'의 모이라 윌리 베켓이, '웨일 라이더'의 니키 카로가 연출을 맡았다.
새 '빨간머리 앤'은 모두 8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2017년 방영 예정이다.
한편 '빨간 머리 앤'은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자전적 소설로, 드라마를 포함해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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