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박민영은 지난 21일 “피곤한 이지에게 힘을 주는 우리 홍콩콩알팬클럽 대만콩알팬클럽 love u all”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에 고마움을 담아 셀카를 찍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칼단발로 변신, 한층 더 예뻐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올 하반기 방영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극본 최지오/연출 이형민, 오송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극 중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강이지는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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